AGNI 아그니

미션

숲을 아름답게 하는
나무 난로가 되고 싶습니다.
숲이 말합니다.

본래의 아름다움을 되찾고 싶어 합니다.
방치하지 않고 관리된 숲을 가꿉니다.
현명하게 쓰면 방치된 관리림이 되살아나
숲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AGNI는 독자적인 연소 구조로
침엽수를 깨끗하고 완전히 연소합니다.
삼나무·편백 같은 침엽수는
빨리 타고 고온이 되어 난로와 굴뚝을 손상시킨다 하여
기존 나무 난로에서는 기피되어 왔습니다.
하층목을 에너지로 활용하면
숲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데 기여합니다.
불꽃뿐 아니라 숲과 지구까지 아름답게 하는 것은
AGNI입니다.

건강한 숲을 위해

일본은 국토의 약 70%가 숲으로 덮인 세계 세 번째 산림 국가입니다. 전후 식재된 삼나무·편백 인공림은 성장하여 이제 벌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사용되는 목재의 80%는 수입에 의존하고 국산재 수요는 감소해, 임업 쇠퇴와 함께 숲의 황폐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숲을 돌보면 밝고 건강해집니다. 가지치기와 간벌로 빛이 들어와 식생이 자라고, 풍부한 생태계가 만들어지며 산사태에 강한 숲으로 변합니다.
간벌재를 자원으로 활용하고 벌채지에 어린 나무를 심으면 세대 교체가 이루어져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이어집니다.

카본 뉴트럴

석유·석탄·가스 등 화석연료에 의한 지구 온난화와 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능 오염 등 다양한 불확실성과 위험이 맞닿은 가운데, 장작을 이용한 바이오매스 에너지가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나무는 광합성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합니다. 더 빨리 자라는 어린 나무일수록 온실가스인 CO2를 더 많이 흡수하므로, 벌채와 식재를 반복하는 사이클은 CO2 감축에 효과적입니다. 장작을 태울 때 발생하는 CO2는 나무가 자랄 때 대기에서 흡수한 CO2 와 같습니다. 즉 나무가 흡수한 CO2는 분해되어 탄소로 저장되고, 그 탄소가 연소되며 CO2가 발생하며, 그 CO2가 다시 나무에 흡수·저장됩니다. 장작 연소는 대기 중 CO2 양을 실질적으로 늘리지 않는 카본 뉴트럴한 활동입니다.

침엽수를 연료로

일본의 숲은 크게 인공림과 천연림으로 나뉩니다. 인공림은 목재 생산을 목적으로 사람의 손으로 키워온 숲이며, 그 대부분은 삼나무·편백 등 침엽수입니다. AGNI는 이러한 숲의 간벌재를 나무 난로의 연료로 활용해 임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삼나무·편백 같은 침엽수는 빨리 타고 고온으로 연소되어 난로와 굴뚝을 손상시킨다고 하여 기존 나무 난로에서는 기피되어 왔습니다.
AGNI는 오랜 세월 쌓아온 AGNI 벨 캐스트(두꺼운 내벽 구조)와 독자적인 AGNI 연소 효율 시스템을 결합해, 침엽수의 깨끗하고 완전한 연소를 실현했습니다. 이제 침엽수도 소중한 장작으로 안심하고 태울 수 있습니다.